





서시,왕소군,초선,양귀비...
중국 4대 절세미인도 생각났다.


호☆이를 비롯해 동네 아줌씨들까지...

민물 매운탕을 오랫만에
먹어봤다. 동강 언저리에서 올라와
우리에게 육보시를 한 빠가사리와 기타
물고기들이 더욱 다정하고
미안했다.
중학교 동창인 치☆이는
건축일을 한다.
흔히 말해서
노가다 사장인데,
인테리어와 익스테리어등
건축 전문인력이다.
중학교 졸업이래,
25년전후에
중딩동창회때 한번보고
다시보게 된것은
두어달 되었다.
그런데...알고보니
치☆이는
동급생 보다 한두살 위였다.
(예를들면 이장이나 면사무소에서
어이없는 일들...)정상적이지 않는
그런 일들은
예전에는 왕왕있던 일이었다.
벗은 유원지 근처에
살림집이있다.
그 곳은 왕년 소싯적에
경기북부에서는
알아주는 놀이터?였다.
ㅎㅎㅎ
나는 벗의 우리 나이때
있었을 여러가지
우여곡절을 듣다보면
그래?그런 일이,그랬구나...
하면서 맞장구를 쳤다.
친구들에게 진심인
벗의 마음은
언제나 흐믓했다.
친구와 오랫동안 우정을
나누길 기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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