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이야기

풀깎기 올해 마지막을 꿈꾸다.

흰코끼리 2025. 8. 10. 22:53

전에 없이 마당의
제초작업이 힘들었다.
...
지금 나이에 힘들었다는
말은 쑥쓰런 일이다.
...
2017년산
우리집 오디와
무알콜맥주로...
酒님에 유혹을
물거품으로 만들었다.
오늘 승리?의
한장면이다.
ㅎㅎㅎ

'강화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기이한 자산어보의 재림 2025  (0) 2025.08.25
萬想萬走36(부제/동네 한바퀴)  (2) 2025.08.20
장어 다음에 전어  (3) 2025.08.10
萬想萬走32 (부제/진강산의 여름)  (5) 2025.08.10
강태공을 만나다  (2) 2025.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