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카 스피드고트5를
세번째 구입했다.
역시 생일축하금으로...
이상하게
챌린저7과 유사해서
자세히 보니 스피드고트5라고
신반 끈 묶는데와
안창에 로고가 있었다.
그런데 이번 265가
조금 큰듯했다.
챌린저7도 그랬다.
모델별로 신발크기가
조금 차이가 있다고한다.
생각해보면 몸무게가 60kg으로줄었고
나이가 들면
키가 줄듯이
발도 작아졌을 것이다.
그래서 양말은 두개 신고뛴다.



색상이 마음에들지 않았다.
그러나 카키색 재고가 없어서 부득이...
온라인으로 산다면
비용도 몇만원 줄일수있지만
출격예정이 일주일 남짓
되서 그냥 사게됬다.
그런데 결과적으로
보면 잘된것이다.
김포 현대아울렛
살로몬에서 구입한 것인데
착용해보고
본래 액티브 스킨8을 구입하려했지만
수납공간이 별로여서
..12를 구입한 것이다.
플라스크2개는
기존 워터백처럼
물에서 냄새가 났다.
냄새를 완화한다는
식초와 레몬에 기타
세제를 써봤지만
별로다. 장거리시
한개만 입을 적시는
걸로 쓰고 한개는
기존에 했던
생수병으로 쓸 예정이다.
그도 아니면 두개 다
생수병으로 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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