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문명의 보고 라틴아메리카를 가다2

흰코끼리 2025. 12. 14. 20:51

정수일 선생님의
일곱번째 책을
드디어...
마지막 장을 넘겼다.
선생님의 이력이
남달라서 세인들의
관심이 많을지 어떨지,
흔히 애기하는 팬덤까지는
아니겠지만...
책 내용은 선생님
생각을 하자면
크게 다르지
않은 것이다.
부연하자면
선생님은 뭐랄까...
기승전결이 이루어져야
제 모양이 이루어진다는...
그러나 저러나
선생님의 역작은...
말 그대로 글 하나하나에
선생님의 진정성은
찰떡같았고,
인용된 이들도
한몸처럼 느껴졌다.
올해...나의 독서여행이
계획대로 된...
어쩌면 처음...
있는 일일지 모르겠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