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일 선생님의
일곱번째 책을
드디어...
마지막 장을 넘겼다.
선생님의 이력이
남달라서 세인들의
관심이 많을지 어떨지,
흔히 애기하는 팬덤까지는
아니겠지만...
책 내용은 선생님
생각을 하자면
크게 다르지
않은 것이다.
부연하자면
선생님은 뭐랄까...
기승전결이 이루어져야
제 모양이 이루어진다는...
그러나 저러나
선생님의 역작은...
말 그대로 글 하나하나에
선생님의 진정성은
찰떡같았고,
인용된 이들도
한몸처럼 느껴졌다.
올해...나의 독서여행이
계획대로 된...
어쩌면 처음...
있는 일일지 모르겠다.
ㅎㅎㅎ



'역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조선딤채초대회15 에필로그 2 (1) | 2025.12.20 |
|---|---|
| 조선딤채초대회 15 에필로그 (0) | 2025.12.19 |
| 조선딤채초대회28(부제/對話) (0) | 2025.12.03 |
| 조선딤채초대회27(부제/無題) (0) | 2025.12.02 |
| 조선딤채초대회26(부제/死卽生) (0) | 2025.1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