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식당열전/물회의 정석.곰치국

흰코끼리 2025. 12. 17. 21:58

굴국밥
미역국과 잡채가 맛있어서 두 그릇이나 먹었다,

세번째 도전해서 처음 식사를 해봤다.
사람들이 많지않아서
편안한 마음으로 먹었다.
굴국밥이 시원한게
괜찮았다.
다음에는 쭈꾸미를
도전해야겠다.
곰치국을 비롯한
해물관계 식단은
2인이상이 많았다.
아쉬운 일이지만
1인식사로 점심을
하는 나에게는
어쩔수 없는 일이다.
언젠가 즐거운
기회가 있기를 고대해본다.
바닷가의 동무들이
벌써 머리속을
폴짝폴짝 뛰어다녔다.
ㅇ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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