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이야기

기이한 감악산 양가산댁 170

흰코끼리 2026. 3. 22. 10:57

조리 대기중인 냉이들.위로부터 우리집 마당표 냉이.아래의 시에라컵에 있는게 진강산표 냉이다.(더 가져올수있지만 상징적으로 3개만 가져왔다.)

진강산표 냉이

재밌는집 마당표 냉이
다마네기여사에게 배달중.

엄마를 만나기 5분전 후레지아꽃과 냉잇국.

냉잇국을 드시곤 사래를 하셔서 깜놀했다.엄마는 강화로 내가 이사간후에 여러해 동안 마당에서 가져온 냉잇국을 달게 드셨다.
엄마는 오늘도 불효자를 반겨주셨다.

@뱀다리
동생 장인어른인
바깥사돈께서
하늘로 돌아가셨다.
어머니께 그런 말씀을
드릴수는 없기에
그냥 평소하던대로
재롱을 떨고 평촌
한림대
장례식장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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