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80여년전 전등사의 사진과
2025년 사진이다.
대조루에 창문이 달린 것이 다르다.
현재는 덧문이 붙어있다.
더구나 지금은 계단으로
올라가지만 그때는
왼쪽의 완만한 경사로
대조루와 대웅보전을
갔던 것으로 보였다.
사진 아래에는 "신봉식 식산계주최
전등사 탐승기념"이라 쓰여졌다.
하점면 신봉리 주민들이
다녀간 것인데
식산계는 일제시대 총독부령으로
설립된 농촌경제단체로 요즘으로
보자면 새마을운동같은
관변단체로 보였다.
江華역사沁문
2026년3월1일판에서
인용했다.



'강화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기이한 진강산 트레일러닝 653~654 (1) | 2026.04.17 |
|---|---|
| 봄꽃과 마라톤(부제/경오년2026) (0) | 2026.04.15 |
| 전등사 2026-04/2025-04 (0) | 2026.04.02 |
| 기이한 감악산 양가산댁 170 (0) | 2026.03.22 |
| 진강산은 습곡 맛집 (0) | 2026.03.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