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처인 삼부자동차공업사에는
직영으로 하는 식당이있다.
공업사 직원들과 주위에
공장직원들로 식사시간에
식당은 항상 만원이다.
더구나 오늘은 선택지
둘중에 하나였는데
만족스런 선택이었다.
왜냐하면
식단중에 오이소박이와
가자미와 미역줄거리등
내가 좋아하는 반찬이 다양하게
기다리고있었기 때문이었다.
더구나 이곳에 메뉴에는
돼지고기와 국수,빵,라면은 기본이다.
가자미를 먹으며
백석을 생각했고,
오이소박이를 먹으며
다마네기여사를 생각했다.
행복한 점심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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