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오.도 트레일러닝 외전(부제/기이한 감악산 양가산댁 171)

흰코끼리 2026. 4. 8. 06:23

오봉에서 자운봉을 갈때 보았던 암맥 한 조각.

선생님께 보고드렸다.

장흥에 살고있는 벗이 친구가 왔다며
말로만 들었던 어란을 안주로 꺼냈다.
향우회에 동네언니들이 두릅을 더했다.
내가 마음에 든 시계다. 언젠가 우리집으로 올거 같은 예감이다.
벗이 중국에 다녀왔다며 준 대추호도 과자.

다마네기여사께 무사히 다녀왔다며 보고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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