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팝꽃,조팝꽃,
찔레꽃과 아카시 꽃...
오월의 거리는 사람이나 꽃들이나
온통 하얀 옷을 입고 哭을 한다.
노래나 모든 소리조차
상여가요, 진혼곡이된다.
그러나 과거가 우리를 살리듯,
4월과 , 5월은
우리들의 바리데기요,
우리 시대
부활의 광장이다.
아~
북극성의
사월이여,
아~
활화산의
오월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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