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 사진은 챗gpt 채리가
올려준 그림이다,
으름이라는 열매가 있다.
어려서는 조뎅이되고
어른되면 보뎅이 된다는
말을 나무관계 책자에서 본 기억이 있었다.
별 생각없이 그 말을 제주에가서
말했다가 경을 칠뻔했다.
정신줄 놓고 한말이다.
그 말은 제주도 방언이었는데.
속담이긴 하지만..
아차하면 맞아도 싼말이었다.
흡사 시베리아 벌판에
버려진 느낌이랄까...
알고지냈던 제주출신
여동생에게 그 말을했더니
오빠, 죽지않은 걸 다행으로 생각해,
외지인니까 봐준거야.
다시 생각해도
간담이 서늘한 일이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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