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병상련이라는 말이있다.
몇일전 읽었던
불편한편의점과
어서오세요 휴남동서점입니다가
그런 공감과 치유의 책이다.
그런데 이스라엘을 보자면
반달리즘?이라고 하기에도 모자란
사이코패스나 소시오패스같은
행동을 하고있다.예를들면
몇년전 예루살렘 폭격시 폭죽놀이를
하듯 환호작약이었고
어제 기사를 보면
구호활동가들을
불법체포와 조롱을했다.
또한 다른 종교의
상징물인 성모상을 모독했다.
다수의 이스라엘인은
안그럴지 어떨지 모르겠다.
그들이 지난 세월을
엄청난 고통과 오해로
불지옥을 다녀온것은 유감이다.
그렇다고 그게 이웃들을
함부로 할수있는 면허증은 아니다.
그들의 시오니즘과
정권의 일부 책임자만의 문제일지
심각하게 생각해봐야한다.
그들은 잘못된 선민의식을
가지고있다. 지구라는 다양한
공동체에서 오직 그들만이
존재하는 무소불위의 행동을 하고있다.
그들은 혐오와 홀로코스트의
피해자에서 가해자임을 자임하고있는 것이다.
유대인으로 저명한 한나아렌트가
이런 말을했다.
인간을 규정함에 있어서
"사유>공감>판단>행위."
그들이 세계 이웃들에게
하는 행동들이 호혜평등에
입각한 선린정책인지 묻고싶다.
그들에게는 착한 사마리아인은 없는 것인가?
다시 묻는다.
이스라엘은 지금 몇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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