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조선딤채초대회3(부제/단조)

흰코끼리 2025. 11. 11. 18:37

여기는 희정당.
단조는 사옹원
대령숙수에게 물었다.
대장금에게 말해놓은
것을 숙수는 알겠지.
대령숙수 왈,
예, 장금이가 곧
들어올것입니다.
그때 마침,
대장금 입궁을
내시가 알려왔다.
단조 왈,
그래, 명한 것은
어찌되었는냐?
대장금 왈,
분부 받자옵고
그대로 전했사옵니다.
단조 왈,
잘했다.
그럼 어여가자.
숙수, 자네도 가지.
대령숙수 왈,
예...전하.
@뱀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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