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하문 아래 터널에
셀수없는 차가
쉬지않고 다니고있다.
그 옆에는 말일성도교회가
있고 그 샛길 안에는
백운동천 각자바위가
믿음직스럽게
자리잡고있다.
그 바위부근은
동농 김가진선생의
얼이 서린 곳이다.
지금은 쓸쓸히
아무도? 찾지않는
곳이됬지만 한때는
요정에,선생의 말년에
집이기도 했다.
우리는 그를 기억해야한다.
누군가는 기억해야한다.
쪽빛 눈부신
가을하늘을
붉게 물든인
그의 丹心을...







이곳이 건물 바닥이라는 추정할수있는 흔적이다.테라조/도끼다시라 불리는 바닥 마감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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