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자리는 내 자리가 아니었다.
그런데...어떤 처자가...
어떤 누군가...
"저기 앉으세요."
나 왈,
"예...저요...
제가요...?
제가...나이가...워따..."
나가 62년생 호랭이띤디,
벌써 워디를 안는당강요...
아따...겁나게...
거시기해부네...
ㅎㅎㅎ
@뱀다리
성남시 장례식장에 다녀왔다.
집안네 어르신이 돌아가셔서
문상을 다녀온 것이다.
그런데 전철에서
자리를 앉으라는 말에
....늙어보였나? 어쩐가?
하는 생각이...
그래서 쑥쓰럽고
당황스러웠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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