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2 세계신기록 돌파의 여운이
오늘 진강산 뜀박질 655가 되었다.
바닷가인 소루지까지
뛸까했지만 약속시간이 기다리고 있기에
다음을 기약하고 진강산 산신령님께
어머니의 안위와 가족의
안녕을 기도하고 부지런히 내려왔다.
장모님과 다마네기여사한테
들러서 신촌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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