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어서오세요휴남동서점입니다

흰코끼리 2026. 5. 9. 14:49

처음에는 그럴듯했다...
그러나 점차 미끄럼을 타며 별로였다가...
롤러코스터처럼 쓔~ㅇ올라가며,
괜찮은 책으로 끝났다.
다행이다.
책방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행복한 표정이 보이는듯해서 더욱 좋았다.
달라도 좋아.
칼세이건이 말하지않았던가...
"우리는 우주의 수많은 물질로 만들어졌다.
별이 그렇듯이
우주는 얼마나 다양한가 ..."
대충 이런거였지 아마도...
ㅎㅎㅎ
@뱀다리
포도책방지기 형수님한테 문자를 보냈다. ..휴...책이 있냐...
그랬더니 자기가 읽으려고 사논
책이 있다기에 잘됬다며 사려고 했다.
그러나 마포에있는 단골서점 글벗에
책이있냐고 물어봤더니...
책값이 차이가 났다. 그래서 형수에게
"책값이 비싸서 안타깝게 탈락 됬슈."
그리하야 성산동 글벗이 당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