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너에게 가려고 강을만들었다

흰코끼리 2026. 5. 10. 21:17

정태춘의 노래
"섬진강 박시인"은 박남준 시인의
"봄날은 간다"를 낳고 다음에는 안도현의
너에게 가려고 강을 만들었다를 만나게 했다.
이것도 나비효과라 할수있는지 알수없지만
다행히도 박남준은 처음이었으나 아주
좋았고,안도현은 구면이지만,
여전히 좋았다.
작년 봄에는 신중현의 봄을 김정미의
노래로 봄내내 입에 달고 살았다.
올해는 시인 셋에 ,가수 둘이
나의 봄을 더욱 풍성하게 해주었다.
빛나는 봄날
꽃비는 붕붕
바람은 살랑살랑...
고마운 시간들이 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