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석 그 자리는 내 자리가 아니었다.그런데...어떤 처자가...어떤 누군가..."저기 앉으세요."나 왈,"예...저요...제가요...?제가...나이가...워따..."나가 62년생 호랭이띤디,벌써 워디를 안는당강요...아따...겁나게...거시기해부네...ㅎㅎㅎ@뱀다리성남시 장례식장에 다녀왔다.집안네 어르신이 돌아가셔서 문상을 다녀온 것이다.그런데 전철에서 자리를 앉으라는 말에....늙어보였나? 어쩐가?하는 생각이...그래서 쑥쓰럽고당황스러웠다.ㅎㅎㅎ 오늘 2026.04.28
기이한 서브2 칼세이건은 말했다."...긴수염고래는 지구 남반구에서 북반구언저리까지서로 밀어를 나누고알바트로스?같은새는 엄청난 거리를 비행하고..."뭐 이외에도 동물들의경이 퍼레이드는이루 열거할수없다.그런데 인간이 합류했다.이른바 마라톤 서브2.런던마라톤의 낭보...케냐의 사바스틴 사웨의 1시간 59분30초..."나는 그래도 걷지않았다"...미래의 묘비명을 자작하며 사무라이 호기를부렸던 무라카미 하루키가 생각났다.그러나 어쩌랴,태산은 높다하되 하늘아래 뫼이로다.조선의 양사언의 말은 어쩌면 너무고요하다...지구상 수많은동물들의 올림픽 체급?으로 보자면 인간은 고작? 서브2일뿐이다.물론 그 조차도나에게는 경이롭다....왜냐하면 그들에게는강철을 녹일만한 불타는 열정이 있고,이과수폭포같은 눈물이있기 때문이다.조국을 잃어버린 .. 오늘 2026.04.28
진강산의 울보들 소쩍소쩍소쩍...소쩍새는 정말,솥적다고 우는 걸까?개골개골개골...청개구리는 정말,반대로만 했을까?치악산 상원사의 전설인나그네를 살린세마리 꿩이 정말,너희들의 할배할매꿩이라 말이냐?나는 정말 그게 궁금하다.비가 오는데도진강산 한밤중에 울보들의 소리는오늘따라 더욱 구슬프게여울진다소쩍소쩍소쩍...개골개골개골...꿩! 강화이야기 2026.04.28